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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완도의 맛을 담은 ‘바다가득히’, 고객 입맛 사로잡다
작성자 바다가득히 (ip:)
  • 작성일 2011-09-24 14: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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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의 맛을 담은 ‘바다가득히’, 고객 입맛 사로잡다
김, 미역, 다시마 등 고품질의 수산물로 국내외 입맛을 사로잡다
2011년 08월 09일 (화) 10:14:34 취재_공동취재단 top@sisamagazine.co.kr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이 살기 좋은, 일하기 좋은 명품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살기 좋은 도시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이 조화를 이뤘을 때 실현되겠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지역 내 우량한 기업들의 활발한 경제활동이 수반되어야 한다. 전국 제일의 수산양식지로 꼽히는 완도는 지역경제시대를 맞아 기업들의 활발한 경제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역과, 주민, 기업들이 함께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고향을 생각하면 따뜻하고 포근한 감정이 솟구쳐 올라 빙그레 웃을 수 있는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 ‘완도(莞島)’. 완도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전국 제일의 수산양식지로 전국에서 가장 맛좋고 질 좋은 광어, 전복, 김, 톳, 다시마 등 각종 해산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유명하다. 완도의 이러한 다양한 해산물들을 맛볼 수 있는, 수산물 가공 및 직거래 기업 완도바다식품(www.wandofood.co.kr)은 완도 내에서도 깨끗한 수산물만을 선별하여 보다 좋은 품질의 수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완도의 맛을 담은 수산식품, 국내를 넘어 해외로
1974년 설립된 미역가공공장에 뿌리를 둔 완도바다식품은 지난 2001년 수산가공분야 수협1호 신지식인 인증과 2002년 수산진흥분야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등 해조류 가공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다수의 특허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05년 농공단지에 수산물 전문가공시설을 구축하며 다품종 생산 체계를 갖췄다. 중소유통시장과 이를 통한 대형마트 및 백화점 등 다양한 시장을 거래처로 하고 있는 완도바다식품은 국내는 물론, 미국과 중국 등 해외시장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미주지역 일부수출과 중국북경지역 월마트 내에 매장이 설치되어 시범판매 중이다.
완도바다식품에서는 ‘바다가득히’라는 브랜드로 다양한 수산물을 가공, 판매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김, 해조류, 미역, 다시마, 톳, 멸치, 어패류, 전복, 건어물을 비롯해 각종 해조류 및 멸치·새우 분말가루, 육수용 천연스프, 톳 젤리 등 다양한 수산물 가공식품들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시원한 바다 향을 느낄 수 있는 즉석제품 ‘해조 쌀국수家(가) 바로바로’는 수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이 제품은 국내산 쌀에 완도에서 생산되는 톳과 다시마, 파래 추출물이 16%이상 함유된 쌀국수로 완도 해조류의 영양은 물론, 쫄깃쫄깃하며 잘 퍼지지 않는 면발이 일품이다. 특히 완도 멸치, 다시마, 새우와 국산 농산물인 양파, 마늘, 무, 표고 등의 주 원료를 바탕으로 자체 생산하는 즉석쌀국수용 맛내기 분말 스프를 더해 깔끔하고 감칠맛 나는 국물이 특징이다.
문기경 대표는 “해조 쌀국수에 들어가는 해조추출물은 산학연 연구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완료로 제품화된 사례입니다”라며 “현재 미국과 일본 수출업체들의 큰 관심으로 수출 상담이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수산물을 해외에서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오염되지 않은 양심의 눈으로 고르는 깨끗한 수산물만을 선별하여 보다 좋은 품질을 자부하는 완도바다식품은 최근 완도 특산 수산물의 고객 직거래와 그 수산물을 이용하여 개발된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고객들과 한 층 가까운 이웃이 되고자 완도 수산물영어조합법인을 설립했다. 문기경 대표는 “고객의 신뢰를 받기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작지만 고객들에게는 큰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완도 수산물영어조합으로 출발했습니다”라며 “큰 규모보다는 우리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정도의 크기, 그리고 경쟁력이 있는 가공능력을 갖춰 대대로 물려가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지역경쟁력은 민과 행정이 일치되어 노력해야
문기경 대표는 “섬 지방이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경제인구가 많지 않아 완도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들은 많은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이를 해소 할 수 있도록 ‘자연 경관이 좋은 군, 경제 활동력이 강한 군, 자연친화적인 군, 부지런하면 잘살 수 있는 군, 그래서 살기 좋은 군’이란 특성을 잘 홍보하여 귀농인·이농인을 적극 유치하고 또 그 가족들이 정착 할 수 있도록 담당 부서를 설치하여 체계적인 지원활동을 벌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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